October 23 in category by 고래 Edit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던거 같다. 새 삶을 사는 기분이었는데....끝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렸네. 나에게 어떻게 했든 다 이해할 수 밖에 없는 내가 조금은 밉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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