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7 in category 놀러가자 by 고래 Edit
이번 시즌은 뭐가 그리 바쁘고 가기 힘든지 이제야 스키장 갔다 왔네요.
가기 전날 보드 왁싱도 해주고....
오랜만에 하는 운동이라 몸이 많이 피곤해 하더군요. 그래도 잼있게 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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